더존비즈온은 세무·회계 전문 미디어 택스워치와 함께 세무·회계·법률 전문가 네트워킹 프로그램 ‘2026 TAX Leaders Summit’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춘천--(뉴스와이어)--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세무·회계 전문 미디어 택스워치(대표 임명규)와 함께 세무·회계·법률 전문가 네트워킹 프로그램 ‘2026 TAX Leaders Summit’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는 TAX Leaders Summit은 AI 시대 전문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세무사·회계사·변호사·관세사 등 세무대리인과 과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 과정으로,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11층 ATEC(AI Transformation Experience Center)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전문가의 실무 역량과 비즈니스 확장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1회차 ‘전문가를 위한 절세 전략’에서는 김호용 세무법인 화담 대표세무사가 심화 절세 방법과 부동산 세제개편 쟁점을 다루며, 2회차 ‘부동산과 자본시장 트렌드’에서는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과 배문성 라이프자산운용 이사가 부동산 시장 전망과 자본시장 흐름 분석, 자산가 대응 노하우를 공유한다.
3회차 ‘조세소송과 심리상담기법’에서는 허승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최봉길 법무법인 율촌 비상임고문이 조세소송을 통해 배우는 조세 불복 전략과 고객 상담 노하우를 전하고, 마지막 4회차 ‘세무 전문가와의 AI 협업 전략’에서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최신 AI 트렌드와 활용 전략, 세무 전문가와 AI의 협업 모델을 제안한다.
매 회차 강연 후에는 참가자 간 네트워킹 자리가 이어져 업계 리더들과 교류하며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정원 마감 시 접수가 조기 종료된다. 신청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택스워치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가 열리는 더존 ATEC은 더존비즈온이 서울, 부산, 광주, 대구, 경남 등 주요 거점에 운영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체험 공간으로, 산업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AI 솔루션과 ICT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기간 세무·회계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현장에서 접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AI가 세무·회계 전문가의 업무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만큼 전문가들이 AI를 실질적인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는 전략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더존비즈온은 세무대리인의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