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전기안전관리자의 점검 방법과 운영관리’ 강좌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전기설비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기안전관리자의 점검 방법과 운영관리’ 강좌를 4월 23일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실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최근 전기 시설물이 대형화되고 복잡한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서 전기안전 관리자의 업무가 넓고 다양해졌으며 점검 방법과 운영관리도 스마트화되고 있다. 스마트방식의 점검과 운영에 필요한 전기 실무자들의 직무능력이 필요하다.

‘전기안전관리자의 점검 방법과 운영관리’ 강좌는 전기 시설물의 점검 방법의 변화와 다양화, 수배전반의 점검 방식과 측정 항목, 배전반의 절연 및 접지 측정과 점검 실무, 디지털 계전기 점검 방법 및 실무, 아날로그 계전기의 점검 방법 및 현장실무, 전기 안전관리자의 다양한 직무 내용 및 실무에 대한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강좌는 전기 설비 분야 종사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안전관리 관련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비는 무료(협약 중소기업 고용보험 가입자)이며, 사전 신청 후 참가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소개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산업 맞춤형 공동훈련센터로, 기업체 맞춤식 수요조사에 의거한 에너지와 환경 분야 강좌를 개설해 무료로 교육하는 곳으로, 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곳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